검색하지 말고,
먼저 써본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흩어진 후기를 모아 “몇 명이 추천했고 몇 명이 비추했는지”를 셉니다. 협찬글은 빼고, 모든 숫자 옆에 원문 링크를 붙입니다.

협찬글 제외 퍼센트 대신 사람 수 원문 링크 100% 순위 판매 없음
출시 알림 받기 →
Sample result

결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데모 연습용 가상 후기로 센 결과입니다. 세는 방식은 실제와 같습니다.

유모차 디럭스 vs 절충형

후기 214개를 읽고 · 협찬 31개 제외 · YouTube · 블로그 · 카페

절충형 추천 9비추 2
“둘째 때는 절충형만 썼어요. 혼자 접어서 트렁크에 넣을 수 있는 게 제일 큽니다.” ▶ YouTube 댓글 · 원문 보기
디럭스 추천 6비추 4
혼자 접기 쉬움 · 18 신생아 승차감 · 11 무거워서 안 쓰게 됨 · 9 트렁크에 안 들어감 · 6

이 네 줄만 읽으면 스레드를 한 개도 열지 않아도 됩니다.

AI와 무엇이 다른가

AI한테 물어보면 되지 않나요?

됩니다. 다만 AI가 읽는 곳과 우리가 읽는 곳이 다릅니다. 같은 질문에 답이 갈린다면, 센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AI 어시스턴트가 읽는 것

크롤러가 가져갈 수 있는 글 — 블로그 리뷰와 비교 기사. 한국에서 그 자리를 채우고 있는 글의 상당수가 협찬·체험단 글입니다.

우리가 읽는 것

유튜브 댓글과 답글 — 페이지 HTML에 없어서 크롤러가 못 봅니다. 공식 API로 가져옵니다.
네이버 카페 글 — 로그인 뒤에 있습니다.
직접 남긴 후기 — 어디에도 없는 1차 데이터입니다.

협찬은 글에 있고, 진짜 후기는 그 밑 댓글에 있습니다.

세는 방법은 어떻게 세나요에 그대로 적어 뒀습니다.

How it works

어떻게 세나요

  1. 공개된 후기를 모읍니다

    유튜브 댓글과 답글, 네이버 블로그·카페 글을 공식 API로만 가져옵니다. 크롤링은 하지 않습니다.

  2. 협찬글을 뺍니다

    대가를 받고 쓴 글로 판정되면 숫자에서 제외하고, 몇 개를 뺐는지 화면에 적습니다.

  3. 추천과 비추를 사람 수로 셉니다

    품목마다 “추천 9명 · 비추 1명”. 퍼센트로 반올림하지 않고, 반대 의견도 같이 보여줍니다.

  4. 모든 숫자에 원문을 붙입니다

    숫자를 만든 후기를 출처별로 펼쳐 볼 수 있고, 각 줄에 원문 링크가 있습니다.

Status

지금 되는 것, 아직 안 되는 것

후기를 정직하게 세겠다는 서비스가 자기 상태를 부풀리면 앞뒤가 안 맞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적습니다.

됨

집계 엔진 수집 → 협찬 필터 → 품목 추출 → 추천·비추 집계 → 결과 화면까지 전 구간이 돕니다.

됨

직접 남기는 후기 10초 만에 남길 수 있고, 바로 집계에 들어가 출처 탭에 따로 표시됩니다.

준비중

실데이터 수집 지금 보이는 숫자는 전부 연습용 가상 데이터입니다. 실제 API 키를 붙이면 같은 코드가 실제 후기를 셉니다.

준비중

영어 후기 판정 로직이 한국어 기반이라, 영어는 LLM 경로로만 셉니다. 코드는 준비됐고 아직 실제로 돌려보지 않았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검색으로 들어오는 질문과 AI 어시스턴트가 받는 질문이 거의 같습니다. 그래서 둘 다 그대로 인용할 수 있게 적어 둡니다.

협찬 없는 후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ReviewSaid는 유튜브 댓글과 네이버 블로그·카페에 흩어진 공개 후기를 모아, 대가를 받고 쓴 글을 빼고 남은 것만 셉니다. 결과는 “추천 9명 · 비추 2명”처럼 사람 수로 나오고, 숫자를 만든 후기마다 원문 링크가 붙습니다.

협찬글인지 어떻게 판정하나요?

추측하지 않고 글에 드러난 표시만 봅니다. “협찬”, “소정의 원고료”,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단”, “#광고” 같은 명시적 표기와 쿠팡 파트너스·체험단 플랫폼 링크를 찾습니다. “협찬 아님”처럼 부정된 문장은 제외하지 않고, 유튜브 댓글의 “광고 너무 많아요” 같은 말도 협찬으로 보지 않습니다. 몇 개를 뺐는지는 결과 화면에 적습니다.

유튜브 댓글 후기도 모아주나요?

네, 그게 핵심입니다. 유튜브 댓글과 답글은 페이지 HTML에 없어서 검색 크롤러가 보지 못하고, 그래서 AI 어시스턴트도 대부분 읽지 못합니다. ReviewSaid는 공식 API로 가져옵니다. 협찬은 영상과 본문에 있고, 써본 사람의 말은 그 아래 댓글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점이나 퍼센트 대신 사람 수로 세는 이유가 뭔가요?

퍼센트는 몇 명을 센 것인지 감춥니다. “82% 만족”은 11명 중 9명일 수도 있고 1,100명 중 900명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 수로 적으면 근거가 얼마나 두꺼운지 바로 보이고, 반대 의견이 반올림에 묻히지 않습니다.

순위를 돈 받고 팔지 않는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요?

수익은 집계가 끝난 뒤 붙는 구매 링크의 제휴 수수료에서 나오고, 수수료율은 순위나 집계의 입력값이 아닙니다. 수수료가 없는 선택지도 같은 방식으로 보여주며, 모든 링크에 수수료 여부를 표시합니다. 검색 결과 안에 광고는 넣지 않습니다.

지금 바로 쓸 수 있나요?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아직 공개 전입니다. 집계 엔진은 수집부터 결과 화면까지 전 구간이 돌지만, 이 페이지에 보이는 숫자는 전부 연습용 가상 데이터이고 실제 후기 수집은 준비중입니다. 검색은 무료가 기본이고, 출시되면 아래에 남긴 이메일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출시하면 알려드릴게요

이메일 한 번만 보냅니다. 알림 외 용도로 쓰지 않습니다. 고민 중인 품목을 적어주시면 그 검색어부터 집계해 둡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는 데모 데이터입니다. 실제 집계가 아닙니다.